휴업손해 참고 계산기 — 입력 조건과 결과 사용법. 입증 가능한 기간·기준소득·본인 입력 인정률을 입력하면 기초 산술값과 증빙 목록을 브라우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결과는 사건을 정리하기 위한 참고 자료예요. 법원/보험 약관 판단을 대체하지 않음 사고 기록과 금액은 서버에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아요.
사용 전 확인
입력이 불확실한 항목은 임의로 채우지 말고 ‘모름’을 선택해요. 자동 판정이 가능한 범위를 넘으면 확인이 필요한 조건을 보여줍니다.
내 상황 입력
결과 읽는 법
기초 산술값과 증빙 목록이(가) 나오더라도 실제 보험금, 과실비율 또는 법률상 책임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에요. 계산 결과에는 계약 한도, 면책, 손해의 인정 여부, 다른 보험의 지급 내역이 반영되지 않을 수 있어요.
입력과 결과의 관계
입증 가능한 일 소득 × 휴업일 수 ×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가정 인정률 ÷ 100으로 산술값을 구합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입력 | 입증 가능한 기간·기준소득·본인 입력 인정률 |
| 화면에 표시 | 기초 산술값과 증빙 목록 |
| 결과의 한계 | 법원/보험 약관 판단을 대체하지 않음 |
이 도구의 사용 팁
입증 가능한 일 소득과 휴업일이 없다면 숫자를 만들어 입력하지 마세요. 가정 인정률은 법정 비율이 아니라 사용자가 비교를 위해 적는 값이에요.
근거와 다음 행동
사고일 당시 약관, 기기 사양, 공식 자료를 확인하세요. 질문이 남으면 보험사·사업자·지자체에 서면으로 묻고 답변 날짜와 조항을 기록해요.
- 국가법령정보센터: 민법 제750조 ↗ — 불법행위 책임의 기본 조항
자주 묻는 질문
월급을 그대로 입력해도 되나요?
이 도구는 하루 기준의 입증 가능한 소득을 요구해요. 월급을 임의의 근무일수로 나누어 자동 추정하지 않습니다.
인정률의 기본값이 있나요?
없어요. 사용자가 비교를 위해 직접 넣은 가정 비율만 계산합니다. 실제 인정률은 사건별 자료와 판단에 달려 있어요.
휴업일을 증명하지 못하면요?
숫자를 만들어 넣지 마세요. 근무표와 진료기록을 먼저 맞춰 보고, 확인된 기간만 입력하세요.